2008.08.11 23:39

조회 수 247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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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수 있다는거 참 감사한 일이에요..
그러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한다는거 더 감사한 일이겠죠?
지금 퇴근해도.. 피곤하고 짜증나지 않아요..

전 버스타면 정말 잠 절대로 않오거든요 기차타고서도
근데 오늘 버스에서 푹 자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피곤했었나봐욧.. 요즘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았었는데.
매주.. 하나님께서 답을 주시는 거 같아요 간접적으로..
예전에는 이런거 몰랐었는데 신앙생활도 철드는 것이 있나봐요.
히히.. 아침 일찍 출근해서 일하고 저녁 늦게 마치고.호호.
누가 알면.. 이상하게도 생각하겠지만...
그래도 잼나요.. 휴대폰을 새로 살려니.. 압... ㅇ ㅏ...ㅋ
그냥.. 계속 써볼까 싶어욧.. 머 어때요.. 문자 않보믄..ㅋ
전번도 다 외워서 전화하죠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두들 꿈나라에 계시나요..? 저도 이제 꿈나라 갈까봐욧..
성문밖 식구들.. 더위에 힘들어하지 마시고 꿈나라로 고고싱하세욧.ㅋ
  • ?
    란신 2008.08.12 21:20
    ㅋㅋ 나두 오늘은 유난히 피곤한 날...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졸다가 갈아타는 곳이라는 안내판을 보고 내렸다가 가신디지털단지역이 아닌것 같아 다시 타는데
    금정역이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차에서 좀처럼 졸지 않는데..

    성문밖 모든 식구들 오늘하루도 각자의 일터에서 수고 많으셨네요
    비가 와서 바람 시원하던데... 하루의 피곤 물러갈수 있도록 푹 잘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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