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일(11.17)
성문밖공동체가 내년 식탁공동체의
풍성함을 위해 김장을 했습니다.
보쌈도 해 먹으며
온 교우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이면 중등부에 올라가는 지체들이 함께 해 주었습니다.
어린 교회학교 지체들에게 함께하자 했더니 자신들은 아이들 보아주는게
일이라며 튕겼습니다....
토요일부터 준비한 손길부터
마지막 정리까지 함께한 지체들의 수고에
고마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
2014년의 성문밖식탁공동체는
잘 버무려진 김장김치가 즐거움을 더 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