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초등학생으로 성문밖교회에 왔던 민준이가 장민준씨로 성장해서 세례까지 받았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장민준님을 그 어떤 피조물이라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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