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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메밀 마을에서 식사하고 수타사 숲길을 걸었습니다. 길 끝에 있는 출렁다리까지 따라온 사람은 불과 5명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올해도 박순웅목사님이 트럭을 태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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