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내일 박득순 선배님, 마지막 항암치료 받기 위해서 입원하시는 날입니다.
통증과 고통이 사라지도록..기도해주시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화평 가운데 잘 마치시고 나오시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순회 집사님 어머니께서는 입원했던 병원에서 퇴원하셔서
집에서 치료중이십니다. 연세가 구십을 넘기셔서 기력이 많이
떨어지시고 몸이 좀 많이 불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곁에 계시다는 믿음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치료를 돕는 막내딸이신 김집사님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