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예배 설교를 해주셨던 박수진 목사님 아버지께서
내일 경북대 병원에서 전립선 암수술을 하십니다.
현재 73세이시고, 다른 곳으로 전이되진 않은 상태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박목사님 부부는 내려갔다 올 모양입니다.
내일 수술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 어머니 일전에 수술 하실 때, 교우들이 함께 기도해주시니
엄청나게 큰 힘이 되는 것을 새삼 느꼈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과 기도가 정말 소중합니다.
박수진 목사님 핸폰은 011-9788-9465 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