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댁이 올린, 지난 주일 사진...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잘 올려져 있네요~준희 표현 빌면 고맙~반갑~^^
여혜숙 집사님 공간을 열어주시고 맛있는 요리와 미술치료까지
선물로 주셨지요...
샘터 식구들 꽃놀이도 하고, 같이 친교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주어서 즐거웠어요~
난 오늘 관상적 목회란 제목의 프로그램...을 성공회 대성당에서
하고 돌아왔어요..오후 한나절 내내 그곳에서 발제듣고 나누고
했더니..피곤했는지 저녁 먹고는 한숨자고...이제 일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