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은 회사에서 야유회겸 등산을 갔다왔더니..
너무 힘들었나봐요.. 최근 운동이랑 너무 담을 쌓았더니..
아..
동생한테 감기도 옮아서는..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를 마신다고도
감기가 옮나봐요.. 머리도 지끈거리고..
도저히 안 되어서 내일 하루 쉰다고...지금도 몸이 천근만근
그렇지만 어르신들 앞에서 웃어야 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비와요.. 비... 날씨가..이러니..어르신들도 오늘따라 저를 힘들게해요
그래도 웃어야죠..허허허..하하하..ㅋ
화이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