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씨가 오늘 새벽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잠을 자듯이 편안한 얼굴로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부름을 받았습니다.
조문하실 분들은 일산명지병원장례식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오늘 저녁 8시, 내일 저녁 8시에 예배를 간단하게 드릴려고 합니다.
토요일 아침 8시 30분에 발인을 하고 벽제화장터로 갈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딸을 먼저 보낸 어머니와 그리고 이경씨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고, 장례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