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교회와 연합하여
생태주일(환경주일)을
6.6일 팔당 유기농 단지 내에 있는
4대강 개발 반대 개신교 목회자 금식기도처에서 드렸습니다.
즐겁고 의미있는 예배였습니다.
그늘 한점 없는 곳에서
지구의 온난화현상에 대한 공동책임을 묻고 회개하며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지구생명들이 받는 고난을
온 몸으로, 얼굴 빨갛게 달구면서 드리는 예배는
잊지 못할 겁니다.
부디 우리의 생활이 생태계를 더 섬기는 삶으로
변화하길 기도해 봅니다.
사진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