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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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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
산 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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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기 | 2012.02.14 | 3909 |
730 |
세상은 서로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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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기 | 2012.02.06 | 3806 |
729 | 샘터 수련회가 남긴 것 4 | 이경 | 2012.01.30 | 3897 |
728 |
"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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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기 | 2012.01.27 | 5249 |
727 |
내 안의 빛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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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기 | 2012.01.07 | 4321 |
726 | 경순언니~제주도 tip입니다. | 불꽃희망 | 2011.12.27 | 4134 |
725 |
"고통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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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기 | 2011.12.23 | 5219 |
724 | 오늘 저녁 '학원인권조례'통과 점거농성장 방문 1 | 똥글이 | 2011.12.15 | 3830 |
723 |
2011년 샘터에선 이런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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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이 | 2011.12.13 | 3852 |
722 | 주님을 느껴요 3 | 란신 | 2011.12.13 | 4225 |
721 |
부러진화살 영화시사회초대_12월26(월) 오후8시_12월17일까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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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탁 | 2011.12.08 | 3897 |
» | 양구호 교우를 방문하고서 2 | 형탁 | 2011.11.28 | 3977 |
719 | 사랑의 에너지 | 장광호 | 2011.11.24 | 4071 |
718 |
그 여름 그 잠자리는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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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기 | 2011.11.09 | 4113 |
717 |
샘터헌신예배 순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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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 2011.11.05 | 40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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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치료받고 있는 것 같아 좋아보입니다.
처음 수술을 한 천안의 어느 병원 의사의 무모한 진료만 아니었어도
빨리 나을 수 있었을 것이란 안타까움을 나누고 왔습니다.
제발 의사들이 자신들이 치료하기 힘든 상황이면
적절한 곳으로 안내해 주면 좋을 텐데... 받을 거 다 받아가며
결국 나몰라라 해버리는 모습, 무섭기까지 합니다.
지난 1월 말에 당한 사고였는데 이제야 제대로 된
수술을 받았으니 정말 안타까움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힘내고 있는 양구호성도께 응원을 보냅니다.
집사님 말씀대로 생활공동체!
절실합니다. 더 깊은 관계 속으로 우리가 가야 하지 않을까
늘 고심하며 기도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