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8 13:15

아하 3월 모임후기

조회 수 1468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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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효정-현대가 대학생이되어 더 바쁘다 새벽 5시반에 일어나 밥을 차려주면 7시 셔틀버스를 타고 나간다 잠간 눈부치면 장집사님이 출근준비하여 또 밥차려주면 현명이는 11시쯤 나가 또 그때 밥을 차려준다
요즘은 차라리 재수 뒷바라지가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잠을 푹 자보았으면..

장홍근-1월 하순부터 한달간 감기로 고생하다가 지금은 오십견으로 고생..봉침도 맞아보고 엠알아이도 찍어봄..자다가도 아프면 아프다고 하여 손효정언니가 또 잠을 잘 못자게 됨..

한지연-작년에 발이 아퍼 15만원짜리 주사도 맞아보다가 지금은 좋아져서 원래 이렇게 아프다가 좋아지다가 하면서 나이드는구나로 생각하기로 함..
세혁이의 중학생맞이기념으로 집안 대청소후(책을 반이상버림)많이 아팠음..책 먼지가 원인인듯..
가게바쁨 만성피로감있음

이때 장집사님도 그간 감기몸살 병이난  원인도 책정리인것 같다고 병의 원인 재발견함

2-30년 묵은 책은 좋지않음..

정유진-월-금은 부산 장모님댁네서 주말은 아이들과 부인이 있는 집에서..
월금은 회사일을 열심히 하고 주말은 아이들과함꼐 가정에 충실하다보니 주말부부생활도 그닥 힘들지 않음.. 처보다 장모님이 더 잘해줌..장모님도 처남보다 나를 더 좋아함..

최경순-수학공부에 재미붙임.. 남편의 실직때문에 걱정.재촉했다가  그냥바라만봤다가 복잡함...
토욜에 멋모르고 산악회따라 불암산에 가서  바위를 탐..앗차하면 떨어질것 같아 고도의 긴장과 집중력을통해 밥맛을 잃었음..
밤에도 바위에 매달린 꿈을 꿈..
요즘 집안에서 돌아다닐때 발끝으로 걷기를 하고 있는데(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건강에 효과를 보는것 같다 전에는 자도 자도 피곤했는데 요즘엔 그렇지 않음

박명숙-대학교에서 처음 강의를 시작했는데 강의가 체질인것 같음 즐겁게 하고 있고 포닥 논문준비로도 바쁨..학생들에게 하나님을을 전하는 계기가 되라고 하나님이 이 길을 예비했다고 생각함..


이상 생활나눔인지 병상나눔인지 헷갈릴정도로  모두 여기저기 아픈데가 있는 아하였고 글을적으면서도 내가 병원차트작성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음..

발끝으로 걸어보시라고 야매가정의학의사로서 처방 내려줌...

기도제목---모두가 건강에 대한 기도제목과 잠좀 푹 잤으면하는 손효정언니의 기도제목과 특별 기도제목으로 -김영춘집사의 취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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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기 2013.03.18 17:18
    책 정리 한 번 해 보려 했는데 글을 보고 미루기로 했습니다.
    아하의 건강을 위해, 김영춘집사님과 가정을 위해
    기도올려 봅니다. ^^
  • ?
    파란바람 2013.03.19 09:25
    경순, 수학공부하지 말고 글을 써 보아,, 어쩜 이리 재미있게 쓰남?ㅎㅎ
  • ?
    경순 2013.03.19 10:15
    목사님....
    책정리할때 방독면 쓰고 하시면 되요...아님 황사마스크라도..

    우선 언젠간 읽겠지 하는맘부터 버리시고요..
    헉!!!목사님한테 내가 설교를 하고 있네...
    어쨋든
    저는 기분안좋을때는 뭔가 하나씩 버립니다..
    그래도 계속 옷이나 물건들이 쌓이지요..
    한 1-2년간 안입은 옷은 무조건 퇴출이고요.. 책은 잘 안삽니다
    사실 책을 안봅니다..


  • ?
    고성기 2013.03.20 19:09
    집사님의 조언 새겨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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