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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름 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당분간 사교육 알바를 해야만 하는 가정형편에 봉착하여
10년간 잊어왔던 정석을 보고 있습니다..
그간 뺄셈에서 막혀 우울증 한번 왔었는데 이제 조금 회복하여 숫자와 많이 친해지고 있습니다..
알고보면 고등학생일수도 있는 아들 현수보다 더 열심히 수학공부를 한다는거...
악보가 눈에 안들어와 기타배우기도 손 놓고 있는데..
뭐든지 공부는 젊어서 해야되는데..
50이 되기전에 수학과 기타 의 고수가 되는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
    고성기 2013.03.11 09:58
    집사님의 열정과 목표에 응원을 보냅니다.
    분명 그때가 되면 고수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
  • ?
    경순 2013.03.11 21:22
    어째 홈피에 목사님과 저만 있네요...
    신심있는 목사님과 사심있는 성도...좋은 대비를 이룬다고 봅니다...ㅋㅋ
  • ?
    파란바람 2013.03.12 11:19
    전 수다스럽지는 않지만,,
    함께 동참합니다,,ㅎㅎ
    현수가 이승기닮았다고 지난주에 극찬받았다는,,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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